데이콤(대표 박운서)은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하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국내·국제전화 부문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데이콤은 한국표준협회가 국내 전화서비스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소비자의 품질수준에 대한 만족정도를 조사한 결과 가장 높은 점수인 63.2점을 받았다. 온세통신은 60.1점, KT는 58.6점을 각각 받았다.
박운서 데이콤 부회장은 “지난해부터 고장 장애와의 전쟁을 수행하는 한편 우수고객의 로열티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고객관계관리(CRM)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결과 이같은 결실을 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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