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 IT시험연구소 최정열 소장(왼쪽)과 데이콤 네트워크 사업지원담당 홍승표 상무가 4일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임주환)는 4일 데이콤(대표 박운서)과 정보통신·방송장비 및 소프트웨어 분야의 시험업무에 대해 협력하고 신기술 관련 표준화 협력과 기술정보 교류 등에서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TTA는 이에 앞서 지난 3월과 5월 KT·하나로통신 등과도 각사의 시험기술 및 시험수행을 공유하는 업무협력을 맺고 초고속인터넷 및 인터넷전화(VoIP) 장비에 대한 벤치마킹테스트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한편, 앞으로 KTF 등과도 업무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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