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최근 자사의 사회공익편 TV 광고에 출연한 안양보육원생들의 등하교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버스’를 기증하기로 하고, 지난 31일 전달식을 가졌다. 또 이날 전달식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도 무료로 증정했다. 안양보육원은 삼성카드 안양지점과 지속적인 자매결연 관계를 맺고 있다. 뒷줄에 아이를 안고 있는 사람이 삼성카드 이용순 부사장, 그 왼쪽은 사지숙 안양보육원장.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