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S&C(대표 이청남 http://www.hsnc.co.kr)가 자체 개발한 통합 내부정보 보안솔루션인 워터월(WaterWall)을 앞세워 대만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한화S&C는 최근 대만의 3위 시스템통합(SI)업체인 RPTI인터내셔널과 워터월 제품에 관한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대만지역을 비롯한 중화권 전체에 대한 본격적인 수출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통합 내부정보 보안솔루션인 워터월은 한화S&C의 내부정보보안전문 벤처기업인 사파소프트가 개발한 것으로 온오프라인상의 모든 정보유출 루트를 원천 차단하고 로그추적 등의 다양한 보안기능을 제공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