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S&C(대표 이청남 http://www.hsnc.co.kr)가 자체 개발한 통합 내부정보 보안솔루션인 워터월(WaterWall)을 앞세워 대만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한화S&C는 최근 대만의 3위 시스템통합(SI)업체인 RPTI인터내셔널과 워터월 제품에 관한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대만지역을 비롯한 중화권 전체에 대한 본격적인 수출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통합 내부정보 보안솔루션인 워터월은 한화S&C의 내부정보보안전문 벤처기업인 사파소프트가 개발한 것으로 온오프라인상의 모든 정보유출 루트를 원천 차단하고 로그추적 등의 다양한 보안기능을 제공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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