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는 아이콘 방식 무선인터넷 멀티팩의 서비스 강화를 위해 ‘멀티팩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9월부터 본 활동에 들어간다.
KTF(대표 이경준 http://www.ktf.com)는 아이콘 방식 무선인터넷 멀티팩의 서비스 강화를 위해 ‘멀티팩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9월부터 본 활동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멀티팩 서포터즈는 무선인터넷 이용량과 전문성, 활동의욕을 갖춘 각 분야의 고객 450명을 선발, 서비스 전반에 걸친 사전 검증 실사하는 고객 모니터링 회원제도로 서비스 품질과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멀티팩 서포터즈는 1기·2기·3기로 나눠져 9월부터 11월까지 기수별로 한달씩 활동하게 되며 기수당 인원은 150명, 총 450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에게는 활동기간 중 무선인터넷 이용요금 전액지원과 우수 활동자에게는 20만∼100만원의 지원금, 관광상품권 등의 활동 혜택이 주어진다.
이들은 멀티팩의 각종 서비스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 후기, 서비스 제안, 모니터링 등 서비스 전반에 관련된 평가 및 개선, 제안 활동을 하게 된다.
김학림 KTF 매직엔멀티팩 팀장은 “서포터즈의 활동은 신규 콘텐츠, 이벤트 등의 도입 여부는 물론, 기존 서비스에 대한 개선의사 결정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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