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라이온텍(대표 조두현 http://www.liontech.co.kr)은 최근 중소기업 및 SOHO사업자에게 적합한 유무선 복합 인터넷 게이트웨이(모델명 WAP-24)를 개발, 생산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WAP-24는 하나의 케이블 또는DSL 모뎀에 연결할 경우 유선 사용자 23명과 무선 사용자 254명이 동시에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어 중소기업 및 SOHO 등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사무실 이전이나 사업확장 등으로 네트워크의 확장이나 변경이 요구되는 경우에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