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ocham(the Associated Chambers fo Commerce and Industry of India)이 실시한 최근 서베이에 따르면 인도는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의 최적격지이며, 앞으로 연간 성장률이 최소한 15%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
이 서베이는 243명의 기업체 중견 간부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인도는 여전히 전문 해외 벤더들이 가장 선호하는 BPO 대상국임을 확신시켰다.
"앞으로 수년 안에 BPO 서비스는 인도 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며 주요한 수출 역군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응답자의 75% 이상이 아웃소싱 서비스의 연간 성장률이 15%를 넘어설 것이라고 답했다.
"기업들로 하여금 내부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아웃소싱을 불가피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은 바로 비용절감이다."라고 Assocham Convergence Committee의 회장 Shashi Ullal은 말했다.
2001-02 년도의 BPO 서비스 수출은 약 15억 달러였다. Assocham은 또한 향후 3-4년 안에 BPO를 포함한 서비스 부문의 FDI(외국인 직접 투자)가 1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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