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오는 9월 5일 삼성동 COEX 3층 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 경영자와 전산담당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의 해킹 및 바이러스 방어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소기업의 정보침해사례와 정보침해시 법률적인 구제절차(대검찰청 산하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중소기업 정보시스템과 자료보호를 위한 컨설팅(넷시큐어테크놀로지·하우리) △해킹과 바이러스 최근 동향(KAIST) 등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이 정보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는 경영전략 수립 과정과 구체적인 기술이 제공된다.
제3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의 부대행사인 이번 세미나는 9월 5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02)769-6938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