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솔루션 전문업체인 더존디지털웨어가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유수기업들과 잇따른 제휴를 체결하고 있다.
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택진 http://www.thezone4u.net)는 싱가포르의 회계 및 급여관리 소프트웨어 전문회사인 크리에이티브소프트웨어(http://www.creasoft.com.sg)와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자사의 ERP ‘네오(NEO)X’의 판매대행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크리에이티브소프트웨어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지의 5000여 중소·중견기업에 자사의 회계 및 급여관리 소프트웨어를 공급한 전문기업이다.
디존디지털웨어는 이에 앞서 인도네시아 최대 IT기업인 아스트라그라피아(http://www.ag-it.com)와 공동 마케팅을 벌이는 업무체휴를 체결했다.
해외사업부 김동찬 부장은 “현재까지 현지 업체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동남아의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지에 진출했고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여러 국가의 유수 기업과 활발한 접촉을 벌이고 있으며 연내에 이들 업체와 다양한 형태의 파트너십을 통해 현지에 판매망과 서비스 조직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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