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웨어 전문업체인 티맥스소프트(대표 박희순·이재웅)는 25일 자사의 미들웨어 제품인 `티맥스`를 전북은행의 기간계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티맥스소프트는 계정졔는 물론 정보계·대외계 등 전북은행의 모든 기간업무 시스템에 티맥스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 특히 이번 계약은 국산 솔루션이 전북은행이 사용중인 기존 외산 제품을 대체(윈백)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 회사는 올해 포스코, 미래에셋증권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외환·대출·전자금융 등의 은행단위업무와 증권업무 등 금융분야와 공공·제조·유통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전북은행에 대한 솔루션 공급을 계기로 은행권 기간계 시스템 프로젝트 경쟁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s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