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K텔레콤은 소외계층 어린이와 유소년 축구단 어린이 100명을 초청해 무료 관람하는 ‘아이러브 사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24일부터 전국 8개 프로축구경기장에서 보육원, 소년소녀 가장, 유소년 축구단을 대상으로 초청해 무료 관람하는 ‘아이러브 사커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SK텔레콤은 프로축구 8개 구단이 펼치는 주말경기에 전국보육원, 소년소녀 가장, 유소년 축구단 어린이 100명을 초대해 함께 관람하며 페이스 페인팅, 파도타기 등 흥겨운 응원전과 축구공, T셔츠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24일 수원, 전주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17일까지 4개월간 실시된다.
<김규태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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