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 전문업체인 마이비(대표 박건재 http://www.mybi.co.kr)가 22일 경주시와 전자화폐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경주시 전자화폐 사업에는 마이비를 주사업자로, 케이비테크놀러지가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며 금아교통 등 4개 시내버스 회사가 참여한다.
시는 1단계로 올 하반기까지 시내버스 171대에 버스요금 자동징수 단말기를 설치하고, 위치추적시스템(GPS)에 의한 버스운행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시내 중심지와 주요 관광지에서는 영어 안내방송이 병행돼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도 도모할 예정이다. 나아가 2단계 사업에서는 택시·유적지·주차장·음식점·호텔·자판기 등에 전자화폐 인프라를 확대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