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오인식)가 연말까지 연구개발(R&D) 인력 위주로 신입 및 경력 직원을 채용, 모토로라 글로벌 CDMA 연구 중심기지로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모토로라코리아는 연말까지 소프트엔지니어 등 50∼60명의 연구직을 선발할 예정이며 신입사원도 일부 채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mot.co.kr)를 참조하면 된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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