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석 문화관광부 차관은 중국 문화부의 초청을 받아 ‘한·중 수교 10주년 및 한·중 국민교류의 해’ 기념행사 참석차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 박 차관은 이번 방중 기간에 기념공연을 관람하고 창커런 중국 문화부 부부장을 만나 한·중간 문화교류 성과와 향후 전개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박 차관은 또 후뎬판 광보뎬잉뎬스쭝쥐(廣播電影電視總局) 부국장을 만나 아시아 중심의 문화권 형성에 대비하고 한·중 양국이 중심 축이 된 방송영상산업 주도를 위한 방안을 협의한 후 상하이로 이동해 상하이 부시장 등 당국자를 만나 임시정부 청사보존 관리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10〉 [AC협회장 주간록120] 스타트업을 찾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