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등록법인협의회 정강현 상근 부회장, KTF 김종원 부장, 한국신용평가정보 윤영규 상무, 국민신용카드 김연기 대표이사, 엔씨소프트 허홍 이사, (주)코스닥증권시장 신호주 대표이사.
국민카드가 올해 최우수 기업설명회(IR) 기업으로 선정됐다.
20일 코스닥증권시장은 각 기업의 IR정보 콘텐츠 부문과 IR 활동 등 10개 항목을 심사한 결과, 국민카드를 최우수 IR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 IR기업으로는 엔씨소프트와 케이티프리텔·한국신용평가정보 등 3사가 선정됐다.
국민카드는 매월 월별 실적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정보의 개방도가 높았고 별도의 IR 홈페이지를 따로 운영하는 등 사이버IR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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