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인터넷 방송사 SBSi(대표 윤석민 http://www.sbs.co.kr)가 21일 창사 3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에서 목동으로 사옥을 이전했다.
SBSi는 새 사옥에서 3개 자회사(SnHi, SBS美, SBSiNet)와 공간을 통합해 사용하게 됐다.
새 주소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923의 14 스포츠조선빌딩 현대드림타워 20층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