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텍코리아(대표 노학영 http://www.comtech.co.kr)는 원주유선방송에 케이블방송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컴텍코리아가 공급하는 방송솔루션은 미디어플렉스-20, 헤드엔드시스템, 셋톱박스 등이 포함된 토털 솔루션으로 모듈화된 구성으로 각 사업자에 가장 적합한 시스템을 구성하고 시스템 확장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또 방송 및 통신을 위한 모든 기능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 구성돼 기존의 멀티 벤더 시스템에 비해 장비구입과 운영에 대한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공급금액은 22억원이다.
이번 솔루션을 공급받은 원주유선방송은 오는 11월부터 신규 디지털 채널 24개를 통해 디지털 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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