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가 13일 삼성전자·마이크로소프트·인텔코리아 등 3개 IT기업과 공동으로 클러스터 방식의 1.1테라플롭스(1초에 1조1264회 연산 수행)급 슈퍼컴퓨터를 개발하기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왼쪽부터 김승조 서울대 교수, 김명찬 서울대 항공우주신기술연구소장, 정운찬 서울대 총장, 이성주 삼성전자 부사장, 한민구 서울대 공대 학장, 고현진 (주)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이 조인식 후 포즈를 취했다.
<정동수기자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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