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단말기 개발업체인 인터펄스(대표 최재진 http://www.interpulse.co.kr)와 LG텔레콤 전용 단말기 전속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LG텔레콤 전용 단말기 개발은 물론 선행기술 개발, R&D활동 공동진행 등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최대화시켜 나갈 수 있게 됐다. LG텔레콤은 또 인터펄스에 5억원 규모를 투자하기로 했다.
인터펄스는 지난 2000년 7월 코덱(Codec)기술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 개발로 출발해 지난해 단말기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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