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목 한국교육미디어 대표이사가 특허청에서 선정하는 제11회 신지식 특허인으로 선정됐다. 신지식 특허인이란 새로운 발상을 가지고 지식을 활용해 일하는 방법을 혁신함으로써 가치를 창출하는 벤처기업인 또는 발명가에게 특허청장이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발명진흥회와 한국학교발명협회, 한국여성발명협회, 대한변리사회 등 지식재산 관련단체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로 11번째를 맞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