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문화재단(이사장 성영소)은 오는 20일까지 ‘제2회 이모티콘 창작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대상을 수상한 윤태훈군의 ‘대한민국 관광상품 광고’를 비롯해 금상 2점, 은상 3점, 동상 4점 등 총 50여편이 전시된다.
전시는 12일까지 대학로 지하철역(혜화역) 문화공간, 13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바다길에서 진행되며 이후 청강문화산업대학 등 대학과 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작품들은 즐넷 홈페이지(http://www.zlnet.or.kr)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