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 남대문로 대우센터빌딩에서 대우자동차 버스부문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 교환 후 악수를 나누고 있는 대우자동차 이종대 회장(왼쪽)과 영안개발 백성학 회장.
대우자동차(회장 이종대)가 영안컨소시엄을 대표하는 영안개발(회장 백성학)과 9일 대우센터빌딩에서 버스부문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 양해각서는 계약 주체 및 매각대상, 양수도 대상 부채, 매각대금 등에 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대우차 버스부문에 대한 정밀실사와 본계약 협상을 신속히 진행시켜 다음달 말까지는 매각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우차는 그동안 버스부문 매각을 위해 2001년 12월 (주)영안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예비실사를 진행하고 매각조건 등을 협의,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이르게 됐다. <명승욱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