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업체 마로테크(대표 이형훈 http://ww.marotech.co.kr)는 서울대 치과병원의 풀(Full) PACS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마로테크는 연말까지 서울대 치과병원과 공동으로 ‘치과용 PACS’ 솔루션을 개발·설치하게 된다.
지난 1924년 경성 치과의학교 부속병원으로 개원한 서울대 치과병원은 현재 총 289개 병상과 구강방사선과·구강진단과 등 총 8개 진료과목을 비롯, 구강안면암연구·구강진단 및 치료제 연구 등 6개 연구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