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업체 마로테크(대표 이형훈 http://ww.marotech.co.kr)는 서울대 치과병원의 풀(Full) PACS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마로테크는 연말까지 서울대 치과병원과 공동으로 ‘치과용 PACS’ 솔루션을 개발·설치하게 된다.
지난 1924년 경성 치과의학교 부속병원으로 개원한 서울대 치과병원은 현재 총 289개 병상과 구강방사선과·구강진단과 등 총 8개 진료과목을 비롯, 구강안면암연구·구강진단 및 치료제 연구 등 6개 연구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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