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가족(대표 성현만 http://www.softfamily.com)은 백신업체인 에브리존(대표 신동윤·임형택 http://www.everyzone.com)과 계약을 체결해 에브리존의 온라인 백신 서비스를 자사의 종량제 소프트웨어 유통 서비스인 ‘패밀리웨어’를 통해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패밀리웨어는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요금을 700 ARS 결제 서비스를 통해 전화요금으로 지불하는 것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판매되는 에브리존의 백신인 ‘터보백신A.i’는 사용자가 별도의 설치과정 없이도 인터넷을 통해 바이러스 검사와 치료가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서비스를 받을 때마다 엔진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이뤄진다.
특히 이 서비스는 15일 무료 사용 후 ARS 등록 버전으로 전환이 가능해 사용자가 충분히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품 가격은 패키지 가격보다 저렴한 1만8000원(부가세 별도)이며 등록 후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