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오인식)가 이동전화단말기의 고객밀착형 서비스를 본격화하고 있다. 모토로라코리아는 올 상반기에 전국 100여개 대리점의 서비스 개선 및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고객 서비스 향상에 주력한 데 이어 최근에는 테크노마트에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하고 강남 서비스센터를 강남역으로 이전하는 등 고객서비스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모토로라코리아는 또 전국의 33개 서비스센터와 66개 지역서비스센터에 대한 내부평가를 매주 실시하고 일선 서비스센터 직원들의 친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고덕준 모토로라코리아 상무는 “모토로라 단말기의 사후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절 및 고객만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서비스센터에 대한 관리 및 감독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9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10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