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는 초경량 휴대형 멀티미디어 프로젝터(모델명 PG-M15S) 3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가정용 홈시어터 구현을 위해 개발된 이들 프로젝터는 무게가 1.6㎏에 불과한 초소형으로 멀티미디어 장비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차세대 기술인 DLP(Digital Light Processing) 방식을 사용해 1100안시급의 뛰어난 밝기와 500대 1의 선명한 명암비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PG-M15S는 기존 DLP 방식 프로젝터의 문제점인 색상 저하현상을 3배속 컬러 휠을 사용, 잔상을 제거했다.
PG-M15S 프로젝터는 프리젠테이션 보조 기능으로 이미지 확대 및 화면의 일시 정지, 이미지 반전 기능 등을 갖고 있으며 USB마우스를 이용한 무선원격제어 기능을 채택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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