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무인전자경비업체들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경비업무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도난·화재·가스경보기와 적외선 감지기 등 기존 장비 외에 지문인식 도어록 등 첨단 생체인식보안기를 장착해 각종 사고 방지와 처리에 열중하고 있다. 무인전자경비업체인 에스원 직원들이 자동감지기로 접수된 사고를 처리하고 있다.
<정동수기자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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