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멀티캡은 김인철 상무를 대표이사로 승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김 사장은 연세대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했고 삼성전자 신규사업팀장, 영업관리부장, 마케팅그룹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0년 4월 현대멀티캡 이사로 입사했다.
김 신임 사장은 향후 운영계획을 급변하는 국내 PC시장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으로 구조개편을 추진해 고효율 마케팅 전략을 시도할 예정이며 신규 고부가가치 수익사업 창출에도 적극 나서 수익구조 개선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6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