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대표 이수문 http://www.haatz.co.kr)는 각종 생선, 고구마 등의 음식재료를 뒤집지 않고도 구울 수 있는 전기그릴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석쇠위의 음식재료가 타지 않도록 전기열선을 부착했으며 냄새제거 필터를 장착, 조리중 발생하는 음식냄새를 완전히 없애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0분 타이머가 장착돼 있어 각각의 재료에 따라 조리시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뚜껑, 하부받침, 석쇠구조를 분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한번에 4마리의 생선과 스테이크 2장을 동시에 구울 수 있는 크기를 갖췄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