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남기호 http://www.inkel.co.kr)는 오디오부문 수출 브랜드 ‘셔우드’가 미국 전자제품 대형 유통업체인 ‘서킷시티’의 스테레오 리시버부문 판매 1위(7월말 기준)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스테레오 리시버 ‘RX4103’ 모델로 미국, 유럽지사 등 전세계 50여개국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트로닉스측은 “지난 4월 ‘비옌’이라는 시장조사기관이 발표한 자료에서 셔우드 브랜드 인지도가 미국내 7위에 랭크되는 등 세계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다”고 말했다. 서킷시티는 연 매출액 130억달러에 이르는 미국의 대형 유통체인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