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허준구 LG건설 명예회장의 영결식이 2일 오전 8시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허창수 LG건설 회장 등 유가족과 구자경 LG 명예회장, 구본무 LG 회장을 비롯한 LG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고 허 회장의 부인 구위숙 여사(74)와 장남 허창수 LG건설 회장이 영결식에서 헌화하고 분향하며 고인을 넋을 애도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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