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솔루션 전문기업인 클릭큐(대표 이청호 http://www.clickq.com)는 디코시스템(대표 김상준 http://www.dicosystem.co.kr)과 협력해 자사 홈페이지에서 중·한 웹 자동 번역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용자는 클릭큐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한 뒤 중국어 웹페이지 주소를 입력하면 곧바로 한글로 변환된 페이지를 만들 수 있으며 이후 링크 페이지는 클릭만으로 한글 번역 페이지가 나타나 사용이 편리하다.
사용료는 연간 3만원이며 복잡한 문서번역을 원할 경우 사용자가 직접 편집해 번역할 수 있는 ‘온라인 번역’, 정밀 번역이 필요하면 ‘휴먼 번역’ 서비스를 각각 신청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중·한 번역 서비스 외에도 영·한, 한·영, 일·한, 한·일 웹 번역 서비스를 홈페이지에서 제공중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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