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이경우 http://www.samsungcard.co.kr)가 사회공헌기업을 선언하고 나섰다.
삼성카드는 올해 안에 총 40억원의 공익기금을 마련, 소년소녀가장과 불우한 환경에 있는 희귀질환자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소녀가장 1000명을 선발, 성인이 될 때까지 매달 20만원씩 생활자금을 제공한다. 또 진료 지원사업을 통해 청각·지체·정신장애들에게 보조견을 무상분양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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