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업체인 애니빌(대표 김상복 http://www.anybil.com)은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노비즈(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사업에서 ‘이노비즈 기업(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애니빌은 무선인터넷 저작도구인 ‘애니빌더’를 출시하고 있으며 ‘애니빌더’는 현재 40여개 대학과 60여개 학원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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