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아이디어 뱅크를 최대한 활용해라.
한글과컴퓨터(대표 김근 http://www.haansoft.com)가 사내 임직원의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비즈니스에 연결하기 위한 ‘직무발명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한컴이 이달부터 시행키로 한 이 제도는 신기술, 특허, 실용신안, 의장, 컴퓨터 프로그램 등으로구분된다. 대상 과제로 선정되면 출원 보상금이 지급되며 과제의 내용과 기술력 등에 따라 A·B·C 3등급으로 구분해 200만∼10만원의 등록보상금과 실시보상금이 된다. 또한 A급 이상이며 순수익이 1억원 이상이 되는 발명과제에 대해서는 실적금액의 2%(최고 1000만원)를 지급한다.
한컴 인재기획팀의 장윤석 팀장은 “직무발명제도는 직원이 발명한 것에 대한 보상을 하면서 기업의 기술개발력과 인지도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어 기업경영에 효과적인 제도”라며 “실제로 외국의 IT기업은 물론 한국에서도 SK텔레콤, 삼성에버랜드 등과 같은 기업에서 도입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