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자사 10대 고객인 비기(Bigi) 가입자들과 함께 사회봉사단을 구성,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선발인원은 비기 50명과 각각 동반 1명(비회원 가능)을 포함해 모두 100명이며 신청은 1일부터 8일까지 비기 홈페이기(http://www.bigi.co.kr)에서 받는다. 활동기간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이며 경기 안산시 청소년 자원봉사센터 교육장과 경기 광주시 향림원에서 장애인 대상으로 활동을 펼친다.
KTF는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한 고객에게 1년치 봉사점수 20시간 확인증을 발급한다.
한편 KTF는 이번 비기 고객 대상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며 타 브랜드 고객과 연계한 사회봉사 프로그램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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