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심시스템(대표 이일복 http://www.woosim.com)은 적외선 통신을 이용해 문서·바코드 등을 인쇄할 수 있는 소형 프린터 ‘포티-AP60’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열전사 출력 방식인 이 프린터는 시리얼 및 패럴렐 통신을 인터페이스로 사용할 수 있어 호환성이 높고 2인치 감열지를 사용해 초당 70㎜의 인쇄속도를 지원한다. 프린터 헤드 수명은 50㎞며 롤 용지를 장착해도 전체 프린터 무게가 450g에 불과한 소형 제품이다.
우심시스템은 현재 롯데백화점에 ‘포티-AP60’ 공급을 진행중이며 이동성이 높은 업종을 주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