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임주환)는 이동전화충전기의 표준 제정에 따른 시험인증기관으로 삼성전자에 이어 두번째로 큐리텔(대표 송문섭)을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험기관 지정은 정보통신부의 이동전화 충전구조 표준화 추진정책의 일환으로 24핀 입출력 단자를 이용한 표준형 충전기를 시험할 다수의 시험기관을 선정해 일정수준 이상의 품질을 보장한다는 방안에 따른 것이다.
큐리텔은 향후 3년 동안 표준형 이동전화 충전기를 공식적으로 시험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TTA측은 “검증받은 제품이 시장에서 단기간에 보다 많이 유통될 수 있도록 다수의 시험기관 지정과 정기적인 사후관리를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