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대표 오윤택)이 운영중인 인터넷 복권사이트 테크로또(http://www.techlotto.co.kr)에서 즉석식 복권 1등 당첨자가 탄생했다.
한국정보통신은 최근 서울 성동구에 사는 조모씨(32)가 구입한 테크로또 복권 2장이 각각 1등에 해당하는 5000만원에 당첨, 총 1억원의 당첨금을 지급키로 했다. 사이버 과학기술 복권인 테크로또는 지난해 12월부터 발매되기 시작해 현재 총 발행량이 1600만장에 이를 정도로 인기 있는 인터넷복권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