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정보화 소외지역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9일부터 올해 말까지 아동·모자복지시설 원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무료·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컴퓨터 순회교육은 관내 23개 복지시설 800여명의 원생들을 대상으로 자체 컴퓨터 교육장에 공공근로자로 구성된 강사를 파견, 윈도·한글·인터넷 활용·홈페이지 제작·엑셀 등 컴퓨터 기초과목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게 된다.
한편 시는 올해 205명의 장애인과 노인 및 보훈가족 400여명을 대상으로 컴퓨터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문의 (053)429-2825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7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