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벤처기업 휴비딕(대표 신재호 http://www.hubidic.co.kr)은 귓속형 디지털 적외선 체온계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단 1초만에 체온을 정확히 측정하며, 온도 측정범위가 0∼100°로 적정한 목욕물 온도 등을 잴 수 있어 실생활에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또 측정 버튼을 누르면 멜로디가 흘러나오도록 설계돼 있어 체온 측정시 거부감을 주지 않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체온 측정 부위을 필터처럼 교환할 수 있도록 해 세균감염 등의 우려를 없앴다. 이외 백라이트 기능이 부착된 LCD 화면을 통해 야간에도 사용이 가능토록 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판매가격 5만9000원. 문의 (031)425-5890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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