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의 대표이사 황건호 사장이 며칠 전 전 임직원들에게 책을 선물해 화제다. 메리츠증권측에 따르면 황 사장은 일년에 두세권씩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양서를 선물하고 있다. 환경변화에 대처하는 법, 인생의 지침이나 젊은 직장인들이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 등이 주로 선물하는 양서의 주제들이라고 전했다. 황 사장이 이번에 선물한 책은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