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의 대표이사 황건호 사장이 며칠 전 전 임직원들에게 책을 선물해 화제다. 메리츠증권측에 따르면 황 사장은 일년에 두세권씩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양서를 선물하고 있다. 환경변화에 대처하는 법, 인생의 지침이나 젊은 직장인들이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 등이 주로 선물하는 양서의 주제들이라고 전했다. 황 사장이 이번에 선물한 책은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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