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개발업체인 토미스정보통신(대표 진영돈)은 26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모바일 스포츠게임인 ‘할렘덩크’ 서비스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토미스정보통신이 자체 개발한 ‘할렘덩크’는 움직이는 림에 슛을 쏘는 방식의 농구게임으로 캐릭터 성장시스템을 도입해 플레이어가 성공시킨 골의 수에 따라 레벨과 캐릭터가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 화려한 섬광효과와 치어리더 및 실제음에 가까운 사운드도 게임의 재미를 더해주며 NBA 계급에서 점수를 따면 별도의 랭킹 서버에서 순위도 확인할 수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