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와 증권업협회·코스닥증권시장은 월드컵으로 제고된 이미지를 우리 경제 및 증시의 활성화,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로 연결시키기 위해 합동 설명회를 추진한다.
3개 증권유관기관은 오는 10월말 3분기 실적이 집계되는 시점에 아시아·유럽·미주의 주요 국제 금융 도시를 순회하며 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상장 및 등록 기업의 해외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장 대표기업 10∼15개사가 참가해 자사의 투자매력을 홍보하는 등 한국경제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