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K텔레콤 사랑희망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 강당에 모였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23일부터 3박 4일간 경기도 이천 SK텔레콤 미래경영연구소에서 소년소녀가장 100명을 초청, 정보화교육과 함께 다양한 오락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2002 SK텔레콤 사랑희망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사랑희망캠프에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복지재단의 추천을 받은 전국 소년소녀가장 100명이 참가, e메일 및 인터넷 사용법, 홈페이지 제작 등 정보화교육과 적성교육, 연기, 영어, 요리, 수영 등 다양한 교육 및 오락 프로그램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갖는다.
‘열려라 더 큰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소외계층 정보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SK텔레콤은 소년소년가장에게 정보화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기본 능력과 자신감을 배양하고 다양한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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