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업체 캡콤이 실제로 로봇을 조종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비디오게임 ‘스틸 배털리언’을 오는 8월 22일 출시한다고 닛케이산교 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이 게임은 조종간·단추·엑셀레이터 등으로 구성된 전용 컨트롤러를 사용해 현실감을 더했다. 사용자는 로봇의 조종사로서 적 로봇을 물리쳐야 한다. 가격은 전용장치를 포함해 1만9800엔이다. 캡콤은 “이 게임을 통해 자동차를 처음 몰 때와 같은 긴장과 흥분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5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6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7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8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9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10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