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여름방학 맞이 특별이벤트로 ‘세계 최초의 해리포터 전시회’를 2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무역점, 천호점, 미아점을 순회하며 1주일씩 진행한다.
이 전시회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 등장하는 장소를 7개의 존으로 재현, 방문객들의 직접 체험을 가능하게 했다. 전시물은 워너브러더스재팬이 기획·제작한 것으로 컨테이너 2대 분량(5톤 트럭 3∼4대분)의 물품을 일본에서 전량 들여온다.
한편 해리포터 전시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일본 이세탄백화점 등 3개 백화점에서 순회전시, 총 70여만명이 관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