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커뮤니티 사이트인 프리챌(대표 전제완)은 대전형 온라인 레이싱 게임 ‘고고레이싱(GGR)’을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리챌의 관계사인 드림챌에서 개발한 이 게임은 최대 6명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고 쉬운 조작법과 깜찍한 캐릭터로 어린이와 여성의 취향에 맞춘 것이 특징이다. 또 이 게임은 속도만으로 승부를 내는 기존의 레이싱 게임과는 달리 상대방에게 지뢰·미사일 등으로 공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게임 내에 삽입하는 등 역전의 재미를 맛볼 수 있게 했다.
윤태중 드림챌 상무는 “대전 카트 레이싱 게임은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인기가 높은 장르인 데 반해 국내에서는 개발이 많이 안된 분야”라며 “특히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대전 레이싱 게임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물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