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정보통신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BCS테크놀러지(대표 김무섭 http://www.i-bcst.com)는 최근 RF무선통신기술을 적용한 범용 무선이어폰 ‘BE300S’를 개발했다.
이 모델은 900㎒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315㎒ 대역에서 작동, 다른 무선기기와 주파수 충돌을 피할 수 있다. 또 동시에 같은 기종간 혼신을 피할 수 있도록 ID 매핑기술도 적용돼 있다.
이밖에 음성신호 디지털화(Direct Digital Synthesizer) 및 압축 송수신기술(LC3)과 저전력 RF칩(20㎃)을 채택, 제품의 소비전력을 크게 줄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무선이어폰은 휴대형 오디오기기는 물론 휴대폰·PDA·MP3플레이어 등에 연결해 범용으로 쓸 수 있다”고 밝혔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4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5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
6
코스피, 美 증시 급락에도 장중 최고…9000피 눈앞
-
7
KB캐피탈 “주행거리 5만㎞ 이하 SUV 중고차 1위는 '기아 쏘렌토'”
-
8
BTS가 띄운 부산 상권…외국인 결제액 2배 넘게 늘어
-
9
정부, 금융 AI '7대 원칙' 22일 전격 시행…망분리 완화·AX 규율체계 구축 속도
-
10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