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신청(청장 강덕근·사진)은 15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농어촌정보화 교육 등 정보화 봉사활동을 전개할 ‘농활 정보화교육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 봉사단은 방학을 맞은 광주·전남지역 대학의 전산 관련학과 학생 70명으로 구성돼 농어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 및 컴퓨터 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들의 봉사활동은 순천시 낙안면 등 17개 농어촌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계속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2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3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4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7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
9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브랜드 뉴스룸
×



















